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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상 드래곤(Dragon)..나의 하월시아 2013. 8. 21. 21:41
만상 드래곤이 아주 흔한듯 보여도 잘생긴 드래곤을 만나는 것이 의외로 쉽지 않은 듯 하다.
백선의 전개가 강렬한 무늬로 남성적 매력이 물씬 풍기지만 웃자라기 쉽고, 문양의 발전이 어찌보면 정체형이며,
빠른 성장으로 만상계의 하이에나란 이름부터 좀 거부감이 느껴져서 실제로 품어 기르기는 늦게 시작하게 된 아이..
기르다 보니 정이 들어서 그 멋진 백선의 전개를 기대하며 계속 기르게 될 것 같다.
1) 드래곤 성체..(다음까페 하월앙구스티폴리아 사진 참조)
2) 나의 드래곤 중묘.. 소묘의 아이를 품어다가 기르기 시작해서 어느새 중묘에 접근해 가고 있다.
아직은 박력있는 드래곤의 본 문양이 덜 나타나고 있다.. 발전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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