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선 호반금(錦)..나의 하월시아 2013. 8. 28. 22:28
처음에 들이고 하도 비실비실한 모양이 유전자 복제품이 아닌가 의심하기도 한 아이..
2년여를 함께하고 옆에 붙었던 유령금 자구 3개를 모두 잃고나서 여전히 힘없이 있던 아이가 이제 다시
새로운 성장을 준비하려고 한다. 제법 튼튼해진 몸체며 호반금 줄무늬가 선명해지고 신엽의 창도 조금씩
굵어지고 있다.. 올 겨울에 안정화되서 내년 봄에는 화사한 봄 개나리꽃처럼 노랑색을 자랑했으면 싶다..~
'나의 하월시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실생의 모체로 들인 레투샤금(錦).. (0) 2013.08.29 피그마에아 금(錦).. (0) 2013.08.28 얼음창에 백운이 끼는 레투샤(Retusa).. (0) 2013.08.27 당초 교배종.. (0) 2013.08.24 코렉타 교배종.. (0) 2013.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