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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의 모체로 들인 레투샤금(錦)..나의 하월시아 2013. 8. 29. 21:12
대형의 레투샤금(錦)을 새로 하나 들이게 되어 올려본다..
기존에 대형 레투샤금이 하나 있었는데 잘자라다가 물주기 한번의 실수로 제일 안쪽의 신엽이 죽으면서
당분간 힘들어 할 것 같아서 대신에 실생용으로 대주를 대체할 아이로 들이게 되었다.
기존 품고 있던 아이보다 금은 약간 적지만 전체창에 고루 금이 녹에 어울려서 들고 창이 넓어 실생시 모체로
쓸만한 재목으로 보인다. 요즘은 금의 실생에 대해 관심이 커지면서 금의 형태나 양도 실생을 고려해서 들이게
되는 것 같다. 좋은 모습으로 잘자라서 봄에 좋은 엄마가 되어주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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