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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투샤금과 그냥 옵투샤..나의 하월시아 2013. 8. 31. 09:16
8월의 마지막날.. 미처 못보낸 8월의 크리스마스가 있다면 오늘이 그 마지막이되는 날..
옵투샤로 8월의 마지막 날을, 그것도 주말로 보내본다.
아침을 먹고 커피 한잔 놓고 신선한 아침 공기가 들어오는 그 계절을 느껴보는 것도 즐거운 일인 듯 싶다.
1) 옵투샤 마린금.. 금이 적게 든 아이라서 아무렇게나 심어놓았었는데 그래도 그 나름의 멋이 있는 듯하다..
여름 햇살에 살짝 달구어진 느낌의 마린금으로 본래 붉게 물든다고 들었는데 약간 갈색으로 물들어 보인다.
2) 옵투샤 금.. 금이 한쪽으로 물들었었는데 조금씩 전체창으로 번지면서 신엽이 이쁘게 나오는 것 같다.
금은 노란색감이 이쁘게 드는 형태로 자라면서 점점 더 이뻐지리라 기대해 본다..
3) 옵투샤.. 붉은 색에 뾰족뾰족한 모양의 아이.. 들일 때 영 모양이 찌그러졌었는데 많이 좋아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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