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상금(錦) 소묘..나의 하월시아 2013. 9. 1. 18:38
1년반 전쯤에 자구로 들인 쬐그만 만상금이 올여름을 나면서 조금씩 더 커가고 있다.
창이 맑으면서도 제법 크기도 괜찮고 창의 기둥을 따라 스크래치를 내듯 만들어지 금(錦) 무늬가 보기에
자연스러우면서도 멋스럽게 느껴진다. 새로 나오는 신엽의 크기가 점점 커지면서 수형을 잡아가고 있다.
좋은 문양의 대형 만상금으로 잘 자라주길 기대해 본다.~
'나의 하월시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만상 백묘(白妙)와 그의 Family 만상들.. (0) 2013.09.02 총원실생 자(紫)만상 중소묘.. (0) 2013.09.01 하월시아 은세계(銀世界).. (0) 2013.08.31 붉게 물든 코렉타금.. (0) 2013.08.31 옵투샤금과 그냥 옵투샤.. (0) 2013.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