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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반을 함께한 평범만상의 성장..나의 하월시아 2013. 9. 10. 21:53
하월시아를 들이기 시작하던 초기인 2년 반전에 하월시아 매장을 방문했다가 들인 아이다.
그때는 뭣도 모르고 내가 스스로 보고 결정한다고 무턱대고 문양을 보고 들였던 상황인데 지금 생각하면
참으로 어리석은 모습 같기도 하다. 과거의 사진들을 시간 순서대로 몇 나열해 본다.
어쨌든 이 이름없는 평범한 만상은 그동안 우리집에서 여러 부침을 거치면서 성장해 왔고 아래의 모습으로
자신의 문양을 만들어 가고 있다. 나는 어떠한가, 나의 삶은 어떻게 내가 가꾸어 가고 있는가?
나의 기본 자질은 과연 어디까지 나의 삶을 데리고 갈까?
식물을 하고 나를 반추하여 마음가짐을 잠시라도 바로잡아 본다.
1) 특별한 것 하나없는 무명만상 (현재: 2013.9.10)
1) 무명만상 (2011.1.28) : 들이고 얼마되지 않아서 찍은 사진..
2) 무명만상 (2011.12.10): 조금 웃자란 듯 보이지만 잎장수가 제법 늘어나 있다..
3) 무명만상 (2012.07.13): 창의 발전이 정체되고 잎장수가 늘어나 있지만 관심을 적게 받아서 수형이 좋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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