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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상의 관상(觀狀)..나의 하월시아 2013. 9. 28. 16:42
국내 영화 '관상'이 관객 750만을 모으면서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사람의 관상은 변하지 않는다는
관상가의 말을 인터뷰한 조선일보의 기사를 읽고 만상은 과연 관상이 변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리고 좋은 관상과 나쁜 관상이 있을까? 아마 있으니까 같은 츠카하라 실생만상 이름을 달고 세상에 나왔지만
다양한 가격대를 나타내는 것이 아닐까? 사람이 살펴보고 즐기는 취미의 대상이니 유행이 있을 수도 있고
선호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인상의 관점이 있음은 분명할 것 같다..
단엽에 창이 맑고 클것, 가능한 동그란 모양을 띌것, 독특한 문양을 보유할 것, 커갈수록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여줄 것 등이 귀품으로 구분되는 것 아닐까 싶다. 아래 사진에 품고있는 이름없는 츠카하라 실생만상 중에서
귀품이라고 평가를 받은 아이중에서 하나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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