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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문양이 터지고 있는 츠카하라 만상..나의 하월시아 2013. 9. 29. 17:39
지금까지 들인 츠카하라 만상중에서 가장 초기에 들인 아이들중의 하나인데 들이고 얼마후에 수형의 한쪽이
작은 창으로 틀리면서 모양이 많이 망가졌던 아이인데 새로 나오는 창을 넓히며 점점 안정된 모습으로 정리해
가고 있다. 게다가 신엽부터 창에 하얀 문양이 터질듯 강렬히 퍼지기 시작해서 점점 자기 존재감을 회복중이다.
아파트 베란다의 특성상 창이 약간 햇빛쪽으로 기울었으나 새로 분갈이 하면서 수형도 바로 잡아주고 기념으로
사진도 기록으로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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