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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몇아이 추가로 품다..나의 하월시아 2019. 4. 19. 21:43
봄이 되니 하월시아 관련해서도 마음이 싱숭생숭해져서 자꾸 엑스플랜트를 들락거리는데
요즘 현천님 온실에서 몇몇 개성있고 특성 좋은 아이들을 내놓으셔서 구경하다가 보면
마음에 드는 아이들로 매번 들이게 된다.
조직 배양이 아닌 아이들을 보면 생동감이 들고 해서 무심결에 쳐다보게 되고,
그러다보면 빠져들게 되어 어느 순간 구매의 과정을 겪게된다.
그래도 예전보다 좋은 가격에 오리지널들을 들여서인지 마음은 한결 가볍다.
하월시아를 여전히 좋아하고 사랑하나 보다..
1) 스플렌덴스 자식부(紫式部).. 가격이 많이 저렴하게 나온 듯해서 좋은 실생 유전자원으로 들임.
2) 바디아 흑사자.. 며칠전 스크랩했던 아이인데 참지 못하고 들였다. 포토 앨범에서 유심히 살펴봤던 아이..
3) 바디아 아니트라.. 이 아이를 다시 들이게 될 줄이야.
예전에 싫어했던 아이인데 다스님 아이 들이고 하늘나라 보낸 후에야 후회했던 기억이 난다.
4) 콤프토니아 교배종 실생품.. 가격이 3만 5천원으로 크기나 특징 대비 좋아보여 들인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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