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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의 하월시아 실생품들도 크기가 큰 아이들이제법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하월시아 만상 같은 경우는 국내에서 비슷한 수준의 실생가나 육종가를 찾아보기 힘들다..함께하는 공동체 세상을 꿈꾸었는데 실제 하월시아세상은 생각보다 조금 더 냉정하고, 개인주의적이다.이제는 주어진 것들을 정리하면서 나만의 세상에서하월시아 세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남은 것 같다.아래 나의 실생 만상 하나 사진 정리해본다..
하월시아 저렴한 아이인데 이름을 까먹었다.이제 이름을 기억하는 일이 쉽지 않으니 나도 조금씩 나이를 먹어가는 것 같다..
하월시아 코렉타 무명 아이다..창이 작은 편인 오리지널로 보인다.하엽을 정리하고 기록 사진 남겨본다..
하월시아 실생판에서 피그마에아 꼬맹이들이 자라오른다.모두들 나름의 꿈나무들이다..시간은 이 아이들을 성장하게 하고 아름다움을 부여할 것이다.
하월시아 피그마에아 몇아이 모아서 사진 정리해본다..피그마에아는 겨울에 잘 어울리는 하월시아라고들 한다.햐얀 창의 돌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사실 피그마에아는 발전 가능성에서 옵튜사와 더불어 가장 변화폭이 좁은 영역으로 꼽힌다.크기도 작은 편이고, 금(錦)은 고정성이 낮다..그럼에도 피그마에아는 나름의 영역을 가진다.하얀창과 돌기는 그 이유가 된다..
나의 하월시아 옵튜사 실생 몇아이 사진 정리해본다.금(錦) 종류도 있지만 무지에 창의 모양도 다양한아이들이 태어나고, 함께 자라오른다.. 1) 나의 실생 옵튜사 금(錦)..2) 나의 실생 대형창 옵튜사..3) 나의 실생 삼각창 옵튜사..4) 나의 실생 둥근창 옵튜사..
나의 실생 픽타 소묘 하나 사진 정리해본다.상태가 좋지는 않아보여서 분갈이도 해주었다.
하월시아 무치카 금(錦) 아이 하엽을 하나 제거하고 다시 사진 정리해본다. 대형으로 크는 아이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