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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차 파종을 계획하며..하월시아 실생 2014. 11. 1. 10:52
오늘은 여름과 가을에 실생했던 만상 아이들의 3차 파종을 진행해야 하는 날이다.
냉장고에 숙성 보관한 3차 파종분의 씨앗들을 꺼내서 아래 사진의 2차 파종에서 이미 발아된 형님 씨앗들과 자리 바꿈을
해주어야한다. 이제 저면 관수는 3차 파종분 씨앗에 넘겨주고 아래 사진의 2차 파종에서 발아된 형님들은 약간의 복토로
수형을 잡아주고 비닐을 씌워서 차광된 장소에 옮겨서 이제 시간을 두고 정기적으로 저면관수하는 모드로 들어가게 된다.
따라서 오늘의 작업은 2차 파종 아이들 복토, 비닐씌우기, 자리 잡아주기 후에 3차 파종 아이들 화분 씻기, 화분 흙 만들기,
씨앗 고루 뿌리기, 저면관수통에 넣어 관수하기가 이어질 것 같다. 이번 주말은 하월시아 실생 작업으로 또 하루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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