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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인지 시간이 꽤 지난 우리집 오랜둥이인데 그때나 지금이나 성장이 별로 눈에 띄여보이지 않는 아이다.
그래서 츠카하라 만상이나 명품들은 기를수록 재미가 나는데 이런 평범한 아이는 중묘나, 대묘나 뭐 큰 느낌의 변화가
없는 것이다. 그래도 아끼면서 기르고 있는 그런 아이들이 몇 있지만 가끔은 볼때 참 아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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