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분갈이 두번째 아이..나의 하월시아 2015. 8. 29. 16:07
오늘의 화분을 갈아준 두번째 아이는 츠카하라 실생만상으로 3년 가까이 분갈이를 못해준 아이라서 성장이 좋아보이지 않고
화분의 크기도 작아져서 식물이 꽉끼는 느낌이 들어서 좀더 넉넉하게 화분을 갈아주었다.
창이 좀더 모이면서 이쁘게 성장하고 창의 백문도 더 발전하길 기대해 본다..~
'나의 하월시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분갈이 마지막 아이.. (0) 2015.08.29 오늘의 분갈이 세번째 아이.. (0) 2015.08.29 오늘의 분갈이 첫번째.. (0) 2015.08.29 블랙옵투샤금(錦) 두번째 아이.. (0) 2015.08.29 블랙 옵투샤금(錦).. (0) 201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