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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배양 만상 화조(火鳥)를 들이다..나의 하월시아 2015. 10. 3. 16:37
오아나씨 조직 배양으로 만상 화조(火鳥)이다.
아직 어리지만 원래 덩치가 큰 개체라 역시 그 모습이 드러난다.
이 아이를 들임으로써 도원향(桃源鄕)에 이어서 백묘(白妙) 슈퍼클론, 천공(天空)에 이어 마지막 화조(火鳥)로 이어지는
구매를 통해 실생에 필요한 좋은 유전자원을 조직배양으로라도 확보하기 위한 들이기가 거의 정리가 되었다.
이 네아이의 특징은 모두 크고 창(窓)의 문양이 독특하고 멋진 아이란 공통점이 있다.
이러한 대부분의 슈퍼 명품을 모두 조직배양으로 들였다는 것이 하월시아 세태의 변화가 온것 같기도 하다..
만상 대경(大鏡)을 조직 배양으로라도 들이고 싶었지만 기회가 닫지못해서 이정도 수준에서 마무리 단계가 될듯 싶다.
이제 이 아이들이 자라나면 기존의 츠카하라 실생 대묘들과 이 아이들의 개성을 연결해서 다음 후대를 받아내는
상승작용을 계속 진행해보고 싶은 것이다. 기존의 품고있는 총원 만상은 츠카하라씨의 프론티어 만상이고 그 아이들에
기존 명품 중에서 유전적 기질이 우수한 아이를 금전적인 어려움으로 조직배양으로라도 들여서 섞어서 실생하는
활용을 조금씩 늘려보려는 생각이다.
한 우물에서 계속 씨앗을 받아내기보다 다양하게 하이브리드된 아이를 후대에 만들려고 시간을 두고 다음해, 또 그다음 해를
사전 준비해 나갔으면 싶다.
이 화조 아이는 아직 뿌리를 제대로 못내려서 좀 부실(?)해 보이는 모습이지만 계절이 좋은 때라 곧 뿌리 잘 내리면서
본래의 위용을 되찾아 가길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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