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만상 밀레니엄 실생..나의 하월시아 2015. 10. 9. 17:36
올해 품고있는 만상 밀레니엄 세아이를 모두 실생에서 엄마로 사용하여 각 개체당 3개의 씨방을 통해 총 9개의 씨방을
만들어 내었다. 올해는 아직 중묘정도의 크기들이라 무리하지 않았지만 해마다 점점 더 밀레니엄도 커져가고 있다.
내년, 그리고 내후년이 되면 대묘에 이르는 크기의 밀레니엄 세 아이가 내 품에 있게되는 것이다.
어찌보면 하나만 들였으면 하고 바램하던 시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이미 실생을 시작했고 곧 몇년 내에 대묘로 세아이를
품게되다니.. 간절히 바라고 꿈을 생생하게 꾸면 이루어진다는 것이 실제 삶에서도 적용되고 있는 것 같다.
그럼 또 간절히 바라면서 이렇게 몇년을 계속 실생하면 나도 MS만상처럼 좋은 만상을 실생에서 얻게되는 날이 올것인가?
v2good 실생만상이라는 이름을 붙일만한 관상미 좋은 멋진 만상이 미래에 탄생하길 바래본다..~
'나의 하월시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분갈이 첫번째.. (0) 2015.10.10 픽타 데케나히 성장.. (0) 2015.10.10 픽타금(錦).. (0) 2015.10.09 픽타 하나.. (0) 2015.10.09 츠카하라 만상 중묘 하나.. (0) 2015.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