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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상 백묘 두번째 아이..나의 하월시아 2015. 11. 14. 12:50
품고있는 두개의 백묘 중에 조금 더 작은 아이인데 문양 발전은 오히려 더 빠른 듯 보인다.
중대묘에 이른 크기로 올해부터는 실생에서 씨앗을 소출 중이다.
백묘의 특징상 이제 빠르고 멋진 대창이 많이 나와줄것을 기대해 본다. 계절도 좋은 시절을 만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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