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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으로 옵투샤금(錦) 두아이를 들이고..나의 하월시아 2015. 12. 30. 20:45
새해에는 만상과 더불어 옵투샤금(錦)의 실생에 대해 생각해 본다..
좋은 유전인자의 옵투샤금(錦) 실생은 전망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아직은 옵투샤금(錦)의 다양성이 그리 많지않아 보인다.
옵투샤금(錦) 실생품은 실생이 가능하며 다음 세대에 추가로 새로운 아이와 수정해서 새로운 옵투샤금을 만들어 낼수 있는
가치가 있다. 대형의 자색 옵투샤금(錦)을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
그러한 소망으로 올해의 마지막 구매를 옵투샤금(錦) 실생품 두아이를 들이면서 마감해 본다.
주성농원에서 들인 아이들인데 실생품이라 새로운 조합을 만들기도 좋아보이고 실생을 위한 녹의 분포도 적당하기 때문이다.
크기도 그리 작지않고 괜찮아보여 빨리 자라는 옵투샤의 특성을 감안할 때 내년부터 일부 실생이 가능할 것 같다.
올해 한해도 이렇게 저물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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