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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2 자구를 들이다.나의 하월시아 2016. 2. 5. 06:22
가네코씨의 MS만상 5인방 중에서도 창이 유난히 맑은 대창의 아이가 스완레이크, MS2, MS5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MS2는 최근에 두각을 나타내는 느낌이다. 스완레이크는 우아한 느낌에서 최근 밀레니엄의
강렬한 무늬가 살아나면서 조금 멋이 줄어들어 보이는 것이 개인적인 관찰 느낌이다.
MS2는 뿌연 운무 아래에 가는 선이 그물처럼 번져나가는 이중으로 겹치는 문양이 좋아보인다.
실생에서도 다른 MS만상 보다 후대에 좋은 만상을 많이 낸다고 추천 받기도 하였다.
그래서 이번에 미래의 실생 준비를 위해 MS2 가네코씨 오리지널 자구를 하나 들이게 되었다.
기존에 품고있던 MS2 실생 두아이와 비교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고, 최근 사카이 경매에서 MS만상의 가치가
여전함에 소장용 가치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MS만상을 만든 가네코씨의 MS만상 5인방 중에 처음으로 오리지널 개체로 자구를 하나들인 즐거움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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