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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타 실생 5년이 지나고..하월시아 실생 2016. 5. 25. 22:38
5년전 봄에 파종한 픽타 아이들이다. 그때는 전라도 강진의 다육세계에서 들인 무명 픽타와 픽타 월세계간에 수정했던
아이들로 사진의 아이들과 같은 3개의 화분에 실생품들이 살아서 남겨졌다.
그때는 픽타 두아이 모두 20만원을 넘기는 아이들이라 5년후를 기대했었는데 실제 결과는 그 동안 좋은 픽타들이 많이 나와서
이제 이런 평범한 실생픽타 100여개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싶다.
그 당시에는 나름 좋은 아이들로 파종했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 지금에 와서는 이렇게 평범해진 것이다.
레벨이 높은 아이로 실생해야하는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모체들이 비교적 소형종에 가까운 픽타라고 하지만 5년여
기간동안 성장한 크기의 보잘것 없음에 또한 작은 실망을 느끼게 된다.
올해 가을부터는 4년차 츠카하라 만상 실생품들이 무늬를 보여주기 시작하면서 선발하게 될텐데 그때까지는 또다시 기다림의
시간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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