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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투샤 금(錦) 실생 아이들..하월시아 실생 2016. 9. 17. 16:27
올해 봄에 파종한 옵투샤금(錦)을 실생한 아이들이 어려웠던 더운 여름을 지나고 성장하고 있다.
금(錦)이라 그런지, 아니면 여름에 더위에 관리 소홀 탓인지 제법 많은 숫자의 아이들이 탈락해서 하늘나라로 간것 같다.
그래도 살아남은 아이들은 쉼없이 자라오른다. 가을 햇살이 베란다로 깊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때이니 생존한 아이들은
건강도 조금씩 회복하면서 잘 자라주었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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