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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월시아 실생 모태..나의 하월시아 2013. 10. 8. 21:31
하월시아를 접하고 2년 6개월전에 처음으로 실생을 시도할때 모체로 쓰인 픽타 두아이를 올려본다..
둘다 소형종 픽타로 위의 아이는 따로 이름이 없고 아래 아이는 월세계(月世界)란 이름을 가지고 있다.
월세계는 실생시에 주로 모체로 씌였는데 너무 많은 씨방을 달아서 한동안 부침이 심했었는데 이제야 겨우
제 형태의 모습을 조금씩 찾아가고 있다.. 자손들은 이제 2년반을 지나고 있는데 약 백여개가 살아서 생존중이다.
(맨 마지막에 그중 일부 사진) 물을 팍팍주고 관리 소홀로 웃자라있지만 아직 소묘라 앞으로 얼마든지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기에 걱정하지않고 마음편히 기르고 있다..
이 아이들을 토대로 만상 실생 등 꿈을 키워올 수 있는 태동이 시작되었다고 볼수 있다.. 고마운 아이들..
앞으로는 몸 관리 잘해서 건강히 잘 성장해서 좋은 대묘로 계속 자라주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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