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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들인 아이인데 성장이 그리 좋지 못한 것 같다.
그래도 올해 여름을 어렵게 잘 보내고 성장하는 계절를 맞아서 잘 자라길 기대하며 분갈이 하였다.
옥선 누란처럼 창에 백선이 없고 녹선만이 비쳐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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