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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렌덴스 GM452 특대형..나의 하월시아 2018. 12. 14. 17:16
자랄수록 하얀창을 가득 품어 올리는 특대형으로 자라는 보기드문 스플렌덴스 GM452이다.
이런 아이들은 더 하얀 창과 섞어서 좋은 스플렌덴스 실생품을 만드는데 아주 유용해 보인다.
올해 여름에 살짝 뿌리가 녹으면서 수형이 조금 작아졌는데 다시 겨울을 맞아 커지기 시작하고 있다.
내년 봄부터는 조금씩 실생도 가능해보인다. 힘을 내주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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