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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블로그에 대해..나의 하월시아 2013. 10. 16. 06:25
하루 평균 방문자 40~50명.. 하루 평균 300 페이지 조회..
일주일 평균 조회 페이지 2000 페이지..
댓글 평균 일주일 5개이고 하루평균으로 보면 0.7개..
글을 보고 댓글다는 확률 0.25%..
많은 날들이 댓글 하나없이 들락거리는 방문자로 채워진다.
일주일 매일 들어와 보시는 분이 한번도 댓글 안다시는 방문자분도
여럿되는 것으로 통계는 보여주고 있다.
방문자분들은 들어오셔서 내 글을 읽고 무슨 생각을 하고 흔적없이 사라지는 것일까?
댓글을 안쓴다는 것은 관심이 없는 것일까? 그럼 왜 지속적으로 방문할까?
방문은 하되 수줍어서(?) 나서시기 싫으신걸까?
내가 가진 사고체계와 달라서 답을 알수가 없다..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이고 이 블로그의 목적은 무엇일까?
일기처럼 써내려간 많은 글들이 남에게 그냥 몰래 즐기는 관음증을 불러일으키는
소재로 쓰인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원하던 바가 아니고 나의 속살을 그대로
노출하는 두려움이 생기게 된다.. 나의 내면을 슬쩍 훔쳐보고 가고 난것 같은..
블로그 폐쇄를 고려해 볼 시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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