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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에아 금(錦) 두아이..나의 하월시아 2018. 12. 15. 18:54
하나는 좀더 동그랗고 앙증맞고, 다른 아이는 좀더 새초롬한 모습이다.
두 아이 모두 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고 새롭게 성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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