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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들인 두아이..나의 하월시아 2019. 2. 21. 20:54
바로 앞의 인카로즈 관련한 들이기에 추가로 기회가 된 김에 옥선과 만상 하나씩 더 들여본다.
첫번째 아이는 옥선 아쯔모리로 예전에 작은 아이를 들여서 오래 키워 대품을 취미가께 나눔하고 나니
쓸쓸한(?) 마음이 들어서 중대묘로 하나 들였었는데 왠지 조직배양 느낌이 나면서 성장이나 건강이
앞서 키운 아이만 같지않아 마음을 태우고 있어서 좀 작은 아이로 하나 다시 들여본다.
예전보다 가격이 많이 내려갔고, 판매처가 확실해서 오리지널이란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들이기 두번째 만상 아이는 무한(無限)으로 대묘를 한아이 키우고 있는데 왠지 튼실해 보이지 않는 모습에
성장도 지지부진하여, 이번에 똘똘해 보이는 중소묘 자구로 하나 성장 비교용으로 들여본다.
어느정도 창에 문양이 나오는 크기라서 빠른 성장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들이기를 멈추고 있다가도 가끔씩 여건이 되면 하월시아 들이고픈 나의 마음이 없지는 않음이 확인된다.
그렇지만 앞으로는 들이기보다 만들기에 더 마음을 두어야겠다.
결국 이번 들이기의 상황은 마음이 허전할 때 튼튼한 오리지널 하월시아들에 대한 갈망과 판매 싸이트에
올라온지 오래된 아이들이라 작년 9월부터 지금까지 성장을 고려하면 안정화된 가격으로 판단해서이다.
이번 구입은 나에 대한 작은 선물이라 생각하며 잘 길러서 실생에 잘 활용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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