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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상 염기도처와 거대도처..나의 하월시아 2019. 4. 2. 10:03
오리지널 만상 도처와 관련해서 이름을 도처를 붙이는 두아이를 사진으로 모아서 올려본다.
첫번째 사진은 염기도처로 부드러운 피부를 가졌다고 하고, 두번째 사진은 거대도처로 덩치가 오리지널 도처보다
크게 실생된 가네코씨 작출품이다.
두아이 모두 작은 자구로 우리집에 들어왔던 아이인데 염기도처는 금(錦) 끼 탓인지 색감이 붉게 물들어서
건강이 좀 걱정되는 상황인데 잘 지켜봐야겠다.
이러다가 금(錦)이 더 발현되는 쪽으로 잘 전개되어 주면 좋으련만 나의 욕심이 과한 것 같다.
거대도처는 덩치를 보면 푹푹 자라줄 것 같은데 의외로 소심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해부터 문양이 더 나오고 있는데 창의 숫자가 많아져서 수형을 크게 만들어 주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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