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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타금(錦)일지 궁금한 아이..나의 하월시아 2019. 4. 4. 20:22
잠시 휴식시간에 엑스플랜트에 올라온 하월시아들을 살펴보다가 아래 사진의 아이가 눈에 띄어 들여본다.
픽타금(錦) 끼가 있어보이는 것하고, 바로 실생이 가능한 덩치가 큰 대품인 것, 그리고 조직배양보다는
부모가 교집합된 기록이 있는 실생품에 가까워보이는 것이 구매 동기가 되었다.
(특히 엄마가 금(錦)인 실생 조합의 후대)
금끼를 가지고 있지만 금이 잘 보이지 않는 아이는 어느 정도 금전적인 대우를 받아야할까?
이 아이는 무지값만 받은 것으로 보이는데 신엽에 자세히 보면 살짝만 금(錦)끼는 비쳐보인다.
모체가 금(錦)이었으면 언제가 이 아이에서 금이 더 발현될 가능성은 어떻게 될까?
혹자는 있는 그대로 금이 노랗게 잘들어야만 한다고 하고, 혹자는 나중에 효도하는 금은 처음에 어중이 떠중이
같은 금(錦)이라고도 한다. 실생품으로 잘 활용해서 후대에 금과 어울려 좋은 실생해줘야겠다..
실생에서 이 아이의 후대에 금(錦)을 맺어주려면 픽타금(錦)들과 더 어울려 봐야겠다.
1) 픽타란 이름으로 판매된 아이.. 금(錦) 끼가 살짝 있지않나 싶다.
네임텍에도 VAR.(錦)이란 조합 표기가 비쳐 보인다..
2) 위미란 이름으로 판매된 아이.. 위의 아이들이면서 꽃대를 오르고 있길래 실생에 활용해보려
같이 들여보았다. 위미계 실생인 은세계(GINSEKAI)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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