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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올라라. 나의 만상 실생품들이여..하월시아 실생 2019. 4. 6. 13:07
하염없이 시간만 흘러가고 있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조금씩 앞으로 가는 중이다.
고통과 반비례하는 성장의 희열은 언제쯤 내게 찾아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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