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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품은 옥선 두아이..나의 하월시아 2019. 4. 8. 22:24
오랫만에 엑스플랜트에 신상품을 올린 현천님 매장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몇아이 골라서 품어본다.
조직배양이 아닌 아이들을 들이는 기쁨은 하월시아 취미의 하나의 영역으로 간주된다.
이번에 들인 아이는 아래 사진의 옥선 현무와 실생품 옥선이다.
현무도 한때는 엄청난 고가에 거래되던 아이였는데 조직 배양이 창궐하자 상대적으로 저렴해졌다.
그래도 오리지널 자구 출신이라 기꺼운 마음으로 들이게 된다. 오랜 친구를 다시 만난 것처럼 반갑다.
1) 판매처 모체 현무 사진..
2) 이번에 품게된 나의 현무 중묘..
3) 현무의 무늬를 새겨넣은 아빠 개체인 옥선 아쯔모리(돈성) 모체 참고용 사진..
4) 이번에 들인 옥선 실생품.. 창과 수형이 커서 좋고, 창감도 밝아서 좋은 기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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