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나지 않은 하월시아 만상 실생의 꿈..하월시아 실생 2015. 5. 22. 05:50
최근에 만상 실생의 모체로 쓰려고 계속 요청해 왔던 꿈의 만상 대묘 하나를 끝내 놓아줘야할 시점이 되었다.
하루 저녁을 허탈하게 보내고 난후 아침 베란다에 스프레이를 해주다가 여전히 끝나지 않은 나의 만상 실생 꿈을 다시 돌아본다.
그리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시작하려 마음 잡아본다.. 시간은 조금씩 지나고 있고 처음 만상 실생한 아이들부터 해마다 새로운
새싹 유묘들이 함께 점점 자라고 있다. 아주 느리지만 만상의 창들은 조금씩 분명 열리고 있다. 나의 도전은 계속된다..~
'하월시아 실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만상금(錦) 실생 1년 9개월 째.. (0) 2015.06.12 씨방을 하나 달은 밀레니엄.. (0) 2015.06.11 하월시아 들이기 및 좋은 만상,실생 방향에 대한 생각들.. (0) 2015.05.17 옵투샤 도도손x별계 옵투샤금(錦) 실생 아가들.. (0) 2015.05.02 만상금(錦) 실생 1년 8개월 째 진행 중.. (0) 2015.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