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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타금(錦) 소묘 한아이..나의 하월시아 2015. 8. 15. 12:40
픽타금(錦)으로 다른 만상 들일 때 선물로 받았던 아주 작은 아이가 1년여의 성장을 거쳐서 소묘로 자라났다.
앞서 실제 구매로해서 들인 다른 픽타금(錦) 아이 하나는 신엽이 안좋게 되어 다시 처음부터 자구를 내어 성장한다고
이 아이보다 더 적어진 아이가 있었는데, 이 아이는 별 문제없이 잘 자라주고 있어 고맙다.
하월시아를 기르다 보면 아무 걱정없이 잘 자라주는 아이가 있고, 정성을 많이 주어도 문제가 생기는 아이가 있는 것 같다.
그래도 기르기의 중요성은 하월시아 취미의 기간이 길어질수록 더욱 절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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