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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앞의 오자와 픽타와 함께 두아이를 들이게 되었다.
이 아이는 창에 하얀 돌기가 튀어나올 듯 선명해질 거로 보이고 창에 심심하지 않게 자선이 죽죽 그어지게
될것으로 보여 대품으로 가면서 다이애나나 파르테논 같은 분위기를 살짝 풍길것으로 기대해 본다..~
(사진은 판매처 다육갤러리에서 그대로 인용하여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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