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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상 우의(羽衣)..나의 하월시아 2015. 10. 7. 23:21
사진상에는 잘 안보이지만 신엽 두장이 살짝 핑크빛으로 물들면서 우의임을 드러낸다.
오래된 아이고, 느리게 자라는 아이지만 여전히 환한 무늬로 옆에서 지켜보는 누이같이 정겨운 만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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