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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상 MS2 실생..나의 하월시아 2015. 11. 13. 18:13
만상 MS2 실생 아이가 서서히 창을 키우면서 자라고 있다.
창에 올리는 무늬가 아직 수형의 크기가 크지않음에도 느껴지는 기운이 만만치 않다.
이런 아이는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에서도 미세한 긴장감이 일어나고 그런 즐거움이 취미 생활을 즐기게 해준다.
또한 어떠한 모습으로 성장해갈까를 기대하고 상상해 보면서 마음은 부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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