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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에서 씨앗을 소출하고 나니 신엽에 기운이 돌아오고 있다..
창의 중앙에 하얀 떡판 창이 생기고 그 안에 녹문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을 찍다보니 자구가 옆에 하나 비쳐보인다. 시간이 될때 다른 아이들의 자구들과 함께 분리해주어야 겠다.
점점 더 문양이 살아나면서 전체 창에 퍼지는 특대묘로 성장하면 볼만한 아이가 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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