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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만상 실생 마무리 중..나의 하월시아 2015. 11. 14. 21:19
올해 만상 실생으로 이미 1,2차 씨앗을 받아서 파종을 이미 마쳤고, 마지막 잔여 아이들의 씨방이 익어가고 있다.
한주 정도만 더 지나면 씨방들을 모두 털어내고 최종 3차 파종만이 남아있다.
올해의 만상 실생을 통한 씨앗걷이가 완료되고 얼마간의 자연 건조와 냉장 숙성 기간을 거치고 파종을 하고나면
이제 올해의 큰 실생관련 일들이 일단락 마무리된다. 물론 자라고, 관리하는 것은 계속 남아있겠지만 실생에서의
씨앗을 통한 결과물들은 일차로 정리되는 것이다.
그렇게 11월의 중순으로 들면서 만상 아이들은 출산의 몸관리를 시작으로 내년 봄까지 좋은 성장을 기대해 보게된다.
올해도 그렇게 하루하루 조금씩 마무리되어가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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