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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한 아이 분갈이 첫번째 - 오자와픽타 청천의양(陽)..나의 하월시아 2015. 11. 22. 10:52
베란다의 좋은 자리는 만상에게 다 빼앗기고 구석쪽에서 분갈이도 안하고 두었더니 상태가 안좋은 듯 보여서
화분 크기도 조절해주면서 흙도 새로 갈아서 분갈이 해주고 기록사진 올려본다.
햇살을 잘 받으면 좋을텐데 요즘 계속 날씨가 좋지않아서 약간 걱정이되는 상황이다.
두터운 창에 핑크빛이 가득한 아이인데 역시 나의 관리 솜씨 부족과 베란다 햇빛부족으로 자리 배치가 좋지않아
아이의 태가 이쁘지않고 좀 터실터실한 느낌이다. 부족하지만 집에 있는 LED등이라도 좀 켜줄까 싶기도 하다.
분갈이해주었으니 다시 좀 탱탱하니 살도 오르고 건강도 좋아졌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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