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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분갈이 - 옵투샤..나의 하월시아 2016. 1. 2. 09:25
오늘 아침에 분갈이한 아이는 좋은 특성을 가진 옵투샤라고 판매처에서 선물로 작은 소묘를 주셨던 아이인데
그동안 자라서 화분이 작아져서 넉넉한 화분에 옮겨심어 보았다.
오동통한 창을 가져서 지금보면 도도손을 좀 닮은 듯도 한데 더 어린 자구일 때는 색감이나 창에 어리는 얼음창이
도도손과는 약간 다른 느낌이었던 아이기는 하다. 정확한 이름은 아직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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