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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투샤금(錦) 대묘..나의 하월시아 2016. 1. 2. 09:31
옵투샤 중에서 우리집에서 가장 오랜둥이 아이로 5년 정도 키운 것 같다. 자구를 한번 떼어서 취미가께 나눔해드리고
수형이 좀 망가졌었는데 다시 넉넉한 화분에 심어주었더니 제법 회복은 되었는데 약간 그늘 쪽에 두었더니 잎장이
살짝 길어진 것 같다. 작년과 재작년에 실생으로도 씨앗을 소출했던 아이다. 다시 잘 관리해 나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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