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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겨울로 들면서 분갈이를 해주었던 아이인데 다시 수세를 확장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대형의 옵투샤인데 소묘로 들이고 5년여를 지나는 동안 자구를 한번 내지않고 자기 몸집만 불리고 있는 아이다.
창은 신엽으로 갈수록 렌즈 빛을 띄는 동그란 창을 올리고 있고 수형은 이미 왠만한 만상 크기를 능가하고 있는 중이다.
작년과 올해 옵투샤금(錦)과의 수정으로 대형의 옵투샤금(錦)을 만들어 보려는 나의 계획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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