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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상금(錦) 씨앗 수확을 마치고..하월시아 실생 2013. 7. 17. 14:14
앞서 츠카하라실생 렌즈계 만상과 수정하여 2개의 씨방을 맺었던 만상금(錦)이 세번째 사진과 같이 씨방이
터지기 시작하고 있어서 씨앗을 털어냈다.
두개 모두 크고 튼실한 씨방을 맺어서 약 60개 이상의 씨앗을 수확할 것으로 보였는데 실제 씨앗을 뽑아보니
금(錦)의 영향으로 힘이 딸려서인지 마지막 부푸는 게 적어서 씨앗은 53개로 예상보다는 소출량이 적다.
파종은 바로 하는 것보다 날씨가 더운 여름을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종이컵에 담아서 락엔락에 넣어서
김치 냉장실에서 여름을 보낸 후에 초가을에 파종할 생각이다.
아빠 만상으로 사용한 하얀 투명창의 츠카하라실생 유전자가 이 아이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모습으로
새로운 아가들을 통해서 돌아와주길 고대해 본다.~
1) 만상금(錦)의 씨앗 53개.. 몇 아이가 발아하고, 몇아이가 금으로 나올것이며, 몇아이가 제대로 성장해서
성체까지 갈 수 있을 것인가? 미래는 아직 뿌연 안개속일 뿐이다..
2) 모체 만상금(錦).. 꽃대를 잘라내고서.. 고생했으니 이제 좀 쉬어야 할 때. 신엽이 좀 작아졌다.
3) 씨방을 털어 씨앗을 받기 전의 만상금(錦)의 씨방 2개가 터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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