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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츠카하라만상 열아홉번째..나의 하월시아 2013. 7. 31. 21:06
여름은 하월시아들이 쉬는 계절이라지만 그렇다고 사람들처럼 휴가를 가면서 즐기는 것도 아니고
나름 꽃대를 피워올려 꽃을 잉태하고, 수정을 하고 씨방을 형성하면서 결실을 맺어가는 시간이다..^^
더운 여름이지만 쉬지않고 준비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는 하월시아들에게 감사와 응원을
보내본다. 힘들지만 이 시간을 견디면 시원한 바람과 따스한 햇살의 계절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만상들도 본능적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창이 맑고 문양이 좋은 츠카하라 실생만상 한아이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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