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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츠카하라만상 스물한번째..나의 하월시아 2013. 7. 31. 21:22
신엽에 점점 강렬한 무늬가 들어가면서 폭발하고 있다. 창이 좀 작은 것이 아쉽지만 그래도 창을 보고있으면
참 멋진 아이구나 하고 감탄하게된다.
춘뢰의 창느낌이 강하게 나는 모습인데 창문양은 백선으로 빽빽히 채운 느낌이다.
모든 창에 마지막 신엽같은 무늬가 들게된다면 아름다운 만상이 되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미래를 상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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