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옵투샤의 멋.. 그리고 옵투샤금(錦) 자구 하나..나의 하월시아 2013. 8. 10. 11:52
햇볕에 약간 그을리고 여름 무더위에 물을 적게 주었더니 약간 쪼글거리는 느낌이 나지만 원래 통통하고
투명한 창의 옵투샤였음을 쉽게 읽어 볼수 있다..
한송이 꽃과 같은 형상에 투명한 창을 가져 햇살을 퉁겨내는 이 아름다운 생명체를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 두번째 사진은 옵투샤금으로 창이 둥근 첫번째와 달리 뾰족한 창을 가지고, 창에 금이 골고루 들어서
미래를 기대케 한다..~
'나의 하월시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옥선 슈퍼그린(Super Green).. (0) 2013.08.10 만상들의 자구가 커가는 여름.. (0) 2013.08.10 아트로푸스카금(錦) 두아이.. (0) 2013.08.10 픽타(Picta) 금(錦) 소묘 하나.. (0) 2013.08.09 옥선 사락(寫樂)의 성체와 나의 중묘 비교.. (0) 201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