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늦어진 봄파종..하월시아 실생 2018. 6. 9. 09:29
2018년 봄에 실생한 픽타, 옵튜사금(錦) 등 씨앗을 오늘 늦게서야 시간을 내어 파종을 하였다.
귀찮이즘에 빠져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더이상 파종이 늦어지면 가을에 해야하는데 그럼 너무 늦은
파종이라 무리가 약간 되지만 초여름인 6월초에야 파종을 하게되었다.
6월초 파종은 기존에 경험을 가지고 있어서 그리 큰 어려움은 없을 거라 예상해본다.
적옥토 흙으로 화분을 채우고 냉장 보관 중이던 씨앗을 고루 뿌려서 저면 관수통에 넣어주었다.
발아를 위한 습도 유지를 위해서 아래 사진을 찍고는 뚜껑을 덮어서 베란다에 자리 배치해 주었다.
올해 봄파종은 다른해 대비 양이 적은 것 같다. 모체들을 보전하려 최소한의 수정만 해주었다.
이제 곧 있을 스플렌덴스 수정과 본격적인 나의 하월시아 주력 실생 종인 만상 수정철이 오고있다.
올해는 현재까지는 좋은 만상 실생이 기대되는 조건이 만들어지고 있다.
올해 말에 좋은 결실보고 웃는 한해되길 기대해본다..
'하월시아 실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직 실생만이 나아갈 길.. (0) 2018.06.17 올라오는 스플렌덴스 꽃대들.. (0) 2018.06.14 2016년 가을 만상 파종 아이들.. (0) 2018.04.10 제라드 막스(GM) 스플렌덴스 실생품 다양한 조합들.. (0) 2018.04.02 갈길 바쁜 옵튜사금(錦) 실생.. (0) 2018.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