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nd Succulent Fair에서 들인 아이들..나의 하월시아 2018. 11. 11. 21:31
오늘 대전 목원대에서 열린 2nd Succulent Fair에 참석해서 다양한 사람들과
식물들을 보고왔다. 각각의 사연을 가진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고 다양한 개성의
식물들을 보고 오니 새로운 기분이 들기도 한다.
반가운 사람들, 또 나름의 사연을 가진 사람들..
우리는 모두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나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아래 사진에 오늘 품어온 하월시아 몇아이 사진을 정리해본다.
분갈이를 해주고 저녁을 먹고 나니 몸도 정신도 나른하고 피곤감이 몰려오는 시점이다.
새로운 한주를 다시 시작해야하고, 또 나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1) 서시님께 들인 츠카하라 실생 만상..
2) 대선농원에서 들인 밥스레드..
3) 대선농원에서 들인 스프링복스 실생품..
4) 화정농원에서 들인 옵튜사금(錦)..
5) 화정농원에서 들인 흑대옥 옵튜사금(錦)..
6) 화정농원 실생 옵튜사금(錦)..
'나의 하월시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직배양 만상 대경(大鏡)과 옥선 북재(北齋).. (0) 2018.12.14 옵튜사금(錦).. (0) 2018.11.24 흑옵튜사금(錦).. (0) 2018.11.10 흑대옥 옵튜사금(錦).. (0) 2018.11.10 츠카하라 실생 만상.. (0) 2018.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