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법 덩치를 가지는 옵튜사금(錦) 아이로 계절에 따라서 물들었다 풀렸다 하고 있다.
그런데 어찌보면 모든 게 예전 같지 않다. 요즘 하월시아 세상이 그런 것 같다..
이제 하월시아에서 예전 같은 활기를 볼수 없다. 무엇이 바뀐 것일까?
'나의 하월시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만상 단정x대자.. (0) 2018.12.14 조직배양 만상 대경(大鏡)과 옥선 북재(北齋).. (0) 2018.12.14 2nd Succulent Fair에서 들인 아이들.. (0) 2018.11.11 흑옵튜사금(錦).. (0) 2018.11.10 흑대옥 옵튜사금(錦).. (0) 2018.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