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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배양금(錦)과 자구 출신 금(錦) 몇아이 비교..나의 하월시아 2018. 12. 22. 12:15
아래 여섯아이들이 모두 선인장세계를 통해 들였었는데 품을 때 위의 두아이는 모체 사진이 없었던
아이였고, 아래 네 아이는 엄마 사진을 같이 보여주었던 아이들이다.
지금 3~4년씩 지나 돌이켜 보건데 모체가 있던 아이도 금(錦)일 경우에는 느리게 자라고 날씨에 따라
부침도 하곤 하지만 아래의 위에서 첫번째와 두번째 사진의 두아이처럼 성장이 오히려 역으로 가는
지지부진은 아닌 것 같다.
첫번째와 두번째 아이는 몇년간 그대로거나 오히려 줄어들어 겨우 생명만 유지하고 있고, 언제든 생명이
위험해 보일만큼 강건하지 않아 보인다. 환경이 안좋으면 급속히 위축되곤 했다.
하월시아 관련 일본 상인 표현으로 조직배양은 쪼그라든다고 하는데 그 표현이 딱 어울리는 모습이다.
아래 세번째 사진부터 아이들은 그래도 시간에 따라 자라오른다. 역으로 가진 않는다.
들일 때 혹은 판매할 때 이렇게 자구는 대묘인 모주의 사진을 함께 올리거나, 실생품은 실생 이력을 남기는
관리가 하월시아 시장에 문화로 정착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그래야 서로 믿고 사고 파는 의미있는 거래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1) 아래 두아이는 조직배양이 의심되는 아이들.. 구입 시 모체 사진이 없이 들임.
2) 아래 네아이는 커다란 모체에서 자구를 분리한 사진을 보고 들인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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