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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상 봉황으로 대묘를 두아이 품고 있는데 아래 사진은 두 아이 중에서는 작은 아이다.
봉황은 실제 모습보다 사진으로 보면 뭔가 부족해 보인다. 사진빨이 안받는 만상인 것이다.
그렇지만 자신의 문양이 어정쩡한 아이가 실생에서 모체로 하여 남의 문양을 받아들이기 좋고
그래서 만상으로는 봉황이나 신기루 등이 아빠보다 엄마로 실생에서 활용 시 후대에 더 좋은
아이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걸로 알고있다.
자신을 내려놓고 자신을 뛰어넘는 후대를 위해 자신의 문양을 내려놓는 멋진 봉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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